조지아의 아나스타시아 메텔키나(위)와 루카 베룰라바가 16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셰필드의 셰필드 아레나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 피겨스케이팅 유럽선수권대회 페어 프리스케이팅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둘은 우승을 차지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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