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를 달성했다.

19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의 데뷔 앨범 ‘유포리아’(EUPHORIA)는 초동(발매 후 일주일 동안 앨범 판매량) 144만1270장을 기록했다. 데뷔 당일에만 113만 장을 판매하며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에 이어 역대 K-팝 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2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은 공개 직후 벅스 차트 1위를 비롯해 일본 라인뮤직 K-팝 톱 100 차트, 일본 아이튠즈 K-팝 톱 송 차트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뮤직비디오 조회수는 누적 6000만 회를 기록했다.

엠넷(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결성된 알파드라이브원은 지난 12일 미니 1집 ‘유포리아’로 데뷔했다.

김유진 기자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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