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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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 출판…저자와의 대화도

민선 7∼8기 관악구 변화상과 향후 목표 제시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이 오는 24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연다.

19일 출판사 ‘더봄’에 따르면, 박 구청장은 저서 ‘관악에 살다 미래를 열다(사진)’를 펴내고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 책에는 ‘고시촌’ 이미지가 강했던 관악구를 첨단 벤처창업도시로 탈바꿈시키고 있는 ‘관악S밸리’, ‘힐링 정원도시’ 구상을 실현하고 있는 ‘별빛내린천 ’ 새 단장, 첫 번째 정부 지정 청년친화도시 선정 등 민선 7기와 8기 동안 관악구의 주요 변화상을 소개하고 있다.

기존 성과 기록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 달성해야 할 목표를 제시한 로드맵 성격도 갖고 있다. 저자인 박 구청장은 ‘아직 가지 못한 그 길을 50만 관악구민들과 더불어 완주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재선인 박 구청장은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 서울지역 공동대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자치분권위원장,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관악구의원, 서울시의원 등을 역임했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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