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입력 2026-01-20 11:50
아기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주현절을 맞아 19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한 얼어붙은 연못 속에서 여성 신자가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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