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골프는 개발 전 과정에 한국과 미국 남녀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는 ‘팀 데상트골프’ 선수들의 목소리를 담은 골프화 ‘컴포트’를 출시했다. 데상트골프
데상트골프는 개발 전 과정에 한국과 미국 남녀프로골프투어에서 활약하는 ‘팀 데상트골프’ 선수들의 목소리를 담은 골프화 ‘컴포트’를 출시했다. 데상트골프

데상트골프는 개발 전 과정에 투어 프로의 목소리를 담은 골프화 ‘컴포트’를 출시했다.

기존 함정우와 배용준, 성유진에 이동은, 윤이나, 최정원, 장승보 등이 더해진 ‘팀 데상트골프’를 구성해 이들의 테스트 결과를 반영, 실전에서 체감되는 세부 사항을 정교하게 완성도를 높였다.

‘컴포트’ 골프화의 가장 큰 특징은 이중 구조로 설계한 ‘듀얼 폼 미드솔’이다. 뛰어난 탄성과 충격 흡수력을 갖춘 ‘쿠셔닝 폼’과 발 전체를 단단히 받쳐주는 ‘스태빌리티 폼’으로 구성돼 장시간 라운드의 부담을 덜었다. 천연가죽 외피와 보아(BOA) 시스템을 통해 정밀한 착화감도 돕는다.

새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진출을 앞둔 이동은은 “가볍고 가죽도 부드러워 착화감이 정말 편하다. 라운드 내내 발에 부담이 덜해 플레이에 집중하기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남성용은 화이트·블랙·라이트 그레이 등 총 3가지 컬러, 여성용은 화이트·블랙 등 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데상트골프 관계자는 “컴포트 골프화는 선수 실착 기반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다. 올해는 더 많은 선수들이 데상트골프 골프화를 신고 경기에 임하는 만큼 투어 현장에서 퍼포먼스 골프화 가치를 선명하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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