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가 시청률 10% 고지를 밟았다.
20일 방송된 MBN 예능 ‘현역가왕3’(기획 서혜진) 5회는 전국 시청률 10%, 분당 최고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5주 연속으로 지상파·종편·케이블채널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정상을 지켰다.
이 날 방송에서는 참가자들이 4개의 팀을 이뤄, 본선 3차 진출을 위해 팀 미션을 치렀다. 1라운드 미니콘서트, 2라운드 에이스 전으로 구성됐다.
특히 리더 홍지윤과 빈예서·소유미·구수경·강혜연으로 구성된 트로트 아이돌 ‘누룽지캬라멜’의 무대가 돋보였다. 이들은 애니메이션 주인공 같은 복장으로 등장했고, 배우 박영규의 지원사격을 받았다. 이들은 심사위원들에게 “빈틈없는 무대였다”라는 극찬을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다음주에는 2라운드인 에이스전이 진행된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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