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C인삼공사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한·일 정상회담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에게 정관장 홍삼을 선물한 사실이 알려지며 홍삼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대통령이 선물한 제품은 ‘홍삼달임액 지삼’으로, 정관장이 6년근 홍삼 중 상위 2% 수준의 프리미엄 뿌리삼으로 만들었다.

홍삼달임액에는 정관장의 127년 노하우가 오롯이 담겼다. 홍삼과 물 외에는 어떤 것도 더하지 않고 홍삼 그대로를 달여 깊고 진한 풍미를 낸다.

정관장은 홍삼 씨앗을 뿌리기 전 2년 동안 땅을 가꾸는 준비를 하고, 6년을 키운다. 8년의 정성을 들인 뿌리삼은 엄격한 등급 기준에 따라 천삼, 지삼, 양삼, 절삼으로 구분된다. 이 중 천삼은 최상위 0.5%(2020∼2022년 정관장 홍삼 평균 생출률 기준) 수준의 품질을 지녀 하늘이 허락한 최고의 한 뿌리로 평가받는다.

정관장 홍삼은 그동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식품으로 국빈 및 해외 정상을 위한 선물로 꾸준히 활용돼왔다. 과거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 장쩌민 중국 국가주석,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당시 세계 각국 정상들이 한국을 방문할 때마다 홍삼은 선물 목록에 올랐다. 특히 시 주석 방한 때 천삼을 사용한 제품이 국빈 선물로 전달된 뒤 면세점을 중심으로 중국 관광객의 구매 문의가 급증하기도 했다.

정관장 관계자는 “홍삼달임액은 고급스러운 패키지와 적당한 부피감을 갖추고 있어 다가오는 설 품격있는 선물로 선택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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