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레퍼시픽
기능성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신제품 ‘크림 스킨 밀키 하이드레이션 시트 마스크(이하 라네즈 크림 스킨 마스크)’를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보습을 강화한 마스크팩으로, 글로벌 시장 중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선보인다.
라네즈 크림 스킨 마스크는 브랜드 베스트셀러인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리파이너’ 한 통을 마스크 한 장에 가득 담은 보습 마스크팩이다. 한 장의 마스크팩으로 크림 스킨을 7겹으로 덧바른 듯한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장벽과 속탄력 강화에 효과적인 세라펩타이드™ 성분도 크림 스킨 대비 5배 강화했다. 또한 사용 4주 후 피부 장벽 34.6%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
해당 제품은 겔 마스크와 시트 마스크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겔링 시트 마스크’ 형태로 구성됐다. 일반 마스크팩처럼 표면에 내용물을 적시는 방식이 아니라 ‘보습 포켓 홀’에 에센스를 담아 저장력과 흡수율을 높였다. 마스크팩 안에 쫀쫀한 고농축 제형을 담아 피부에 안정적으로 밀착되며, 피부 열 배출 기능을 더해 청량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마스크를 떼어낸 후에도 24시간 보습력이 지속된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글로벌의학연구소에서 만 19∼49세 여성 32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11월 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실험한 결과, 마스크를 10분만 사용했는데도 속보습이 428% 개선되고, 수분량은 1101% 늘어났다. 같은 실험을 통해 메이크업 밀착력은 23.5% 개선된 것으로 확인했다. 마스크팩을 떼어낸 뒤 메이크업을 하면 화장이 들뜨지 않고 안정적으로 피부에 밀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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