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카드

BC카드는 새해를 맞아 이번 달 동안 ‘마이태그’ 행사를 열고 소비자 지갑 열기에 나선다. 마이태그는 BC카드 소비자 맞춤형 할인 서비스로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직접 혜택을 태그(선택) 후 BC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 혜택은 BC카드 회원사 발급 카드가 모두 포함된다.

우선 신년 독서를 통해 자기계발에 힘쓰는 ‘독서족’을 위한 혜택을 준비했다. 이달 말까지 예스24·교보문고 온라인몰에서 2만 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개인당 1회 제공하며 영화·공연 예매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인테리어 소품을 준비하는 소비자들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오늘의집 온라인몰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이소에서는 1만 원 이상 결제 시 300원 할인해준다. 1일 1회 한정으로 총 3회(최대 9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지역상권 활성화도 추진한다. 다음 달 15일까지 진행하는 ‘케미스트릿 강남역 프로모션(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1만 원 이상 결제 시 최소 3000∼1만 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내 최대 3회까지 혜택을 제공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된다. 개별 마이태그 세부내용은 페이북 모바일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철 BC카드 상무는 “마이태그는 BC카드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소비경험에 실질적인 혜택 제공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서비스”라며 “올해도 마이태그 혜택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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