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2m가 넘는 기록적 폭설이 내린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의 한 가정집 앞에서 응급구조 요원이 제설 작업을 하고 있다.

러시아 응급상황부 제공 EPA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