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왼쪽)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 연합뉴스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급반등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 문제와 관련해 무력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는 한편 유럽 8개국에 부과하기로 한 관세도 ‘철회’하면서 또다시 ‘타코(TACO·트럼프는 항상 꽁무니를 뺀다)’ 트레이드가 나타났다.

21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88.64포인트(1.21%) 오른 49,077.23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78.76포인트(1.16%) 상승한 6,875.62, 나스닥종합지수는 270.50포인트(1.18%) 뛴 23,224.82에 장을 마쳤다.

곽선미 기자
곽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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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콘텐츠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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