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을 중심으로 다양한 한국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세계 최대 규모 K-팝 팬&아티스트 페스티벌인 ‘KCON’이 일본에서 2026년 첫 막을 올린다.
CJ ENM은 오는 5월 8~10일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KCON JAPAN 2026(케이콘 재팬 2026)’이 개최된다고 밝혔다.
CJ ENM은 1차 참여 아티스트 라인업도 공개했다.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최초의 일본 아티스트인 &TEAM(앤팀)을 비롯해, 데뷔 앨범 ‘EUPHORIA’로 초동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데뷔 앨범으로 밀리언셀러, 미국 ‘빌보드 200’ 15위 진입,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3억 회 돌파 등을 기록한 코르티스(CORTIS) 등이 합류했다.
또한 데뷔 이후 8연속 하프 밀리언셀러를 이어가고 있는 INI(아이엔아이)와 일본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 후보에 오른 JO1(제이오원), 일본 오리콘 연간 ‘신인 랭킹’ 2위에 오른 TWS(투어스) 등도 무대에 오른다.
한편, ‘KCON LA 2026’은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 LA에서 개최된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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