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열린 2026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김용호 서울시의원(왼쪽)이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가운데),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20일 열린 2026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김용호 서울시의원(왼쪽)이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가운데),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오른쪽)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시의회 제공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김용호 서울시의원(국민의힘·용산1)은 지난 20일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고 23일 밝혔다. 김 시의원은 이날 어르신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노인복지 정책의 지속적 확대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

20일 행사에는 김 시의원을 비롯해 오세훈 서울시장과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 고광선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장,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영옥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강석주·홍국표 시의원, 이원복 대한노인회 용산구지회장과 각 자치구 지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시의원은 그동안 어르신 여가·건강·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과 예산 반영을 추진해 왔다. 특히 올해 1월 1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비롯해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영유아, 취약계층이 서울시 전역 도시공원 내 체육시설을 이용할 경우 이용료의 50%를 감면받도록 제도 개선을 이끌었다. 파크골프 심판 자격증 운영을 위한 예산 반영 등 생활권 시설 이용 환경 개선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김 시의원은 “어르신을 하늘처럼 섬긴다는 ‘사노여천(事老如天)’의 마음으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존중받는 서울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체감할 수 있는 노인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조언 기자
조언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