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이 울산 남구 SK이노베이션 울산CLX에서 ‘2026 협력사 상생기금 전달식’(사진)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기금은 SK이노베이션 구성원들이 기본급 1%를 기부하면 회사가 보태는 방식으로 조성했다. 설 명절 전 80개 상주 협력사 구성원 4500여 명에게 총 30억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김종화 SK에너지 겸 SK지오센트릭 사장은 “협력사와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고 안전과 협력의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이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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