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22일 러시아 극동 연해주 지역에 위치한 ‘표범의 땅 국립공원’에서 아무르표범 한 마리가 눈 덮인 산지를 걷고 있다. 아무르표범은 멸종 위기에 몰렸으나 2012년 표범의 땅 국립공원 설립과 보호 대상 관리 등으로 100마리 이상으로 늘어났다.

타스통신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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