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에서 황정찬(왼쪽부터)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제공
22일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열린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에서 황정찬(왼쪽부터) 한국앤컴퍼니 대전공장장,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준길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사랑의열매 ‘희망2026 나눔 캠페인’에 성금 3억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전달식은 지난 22일 대전 대덕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 대전공장에서 열렸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003년부터 매년 희망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오며 사랑의열매에 누적 약 164억 원을 기부했다.

이번 성금은 한국앤컴퍼니그룹의 핵심 사업장 있는 대전 지역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근홍 기자
이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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