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사진) 국회의장이 25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병문안했다.

국회의장실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날 오전 11시쯤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을 찾아 장 대표를 입원실에서 20분가량 만났다. 전날(24일)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을 마치고 귀국한 지 하루 만에 병문안을 한 것이다.

우 의장은 장 대표 쾌유를 기원하고 단식 현장을 찾아가지 못했던 사정을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 대표는 오는 26일 심장 검사 등을 받으며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앞서 장 대표는 ‘쌍특검(통일교·더불어민주당 공천 뇌물 특별검사 수사)’을 요구하며 시작했던 단식을 8일 만이던 지난 22일 중단한 직후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서종민 기자
서종민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