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남동발전

농어촌 지역은 인구소멸 위기 등 각종 사회·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만큼 지역에 소재한 기업들의 지원활동도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한국남동발전은 4년 연속 ‘농어촌 ESG(환경·사회·지배구조)실천인정기업’으로 선정되며 농어촌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8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남동발전은 농어촌 ESG 활동 및 상생협력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2일 농어촌 ESG실천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 농어촌 ESG실천인정제도는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주관하는 제도로 농어촌상생협력기금사업에 참여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농어촌 지역에서의 ESG경영 선도 노력을 공인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경남 진주에 본사가 위치한 남동발전은 △노령인구 비율이 높은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최신 의료기기를 지원해 지역 의료복지를 향상시키는 ‘농어촌 의료기기 지원사업’ △발전소 주변지역 어르신들의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농어촌 기본소득 증대와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하는 ‘뉴-KOEN 바다사랑지킴이사업’ 등 농어촌 지역 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다양한 ESG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강기윤 남동발전 사장이 농어촌과의 상생협력과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농어촌 의료·복지, 정주여건 개선, 일자리 창출을 아우르는 ESG활동을 지속 전개하도록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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