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비맥주
국내 맥주 시장 1위 자리를 10년 이상 유지해온 오비맥주는 변화하는 소비자 수요를 직접 반영해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체계적인 개발 역량을 갖췄다. 특히 ‘인사이트&이노베이션팀’이 선봉에 서서 소비자 중심 혁신을 이끌고 있다.
인사이트·이노베이션팀은 소비자 분석을 기반으로 신제품 콘셉트 기획부터 개발·검증까지 전 과정을 총괄하는 오비맥주 핵심 조직이다. 이 팀은 심층 소비자 조사와 트렌드 분석을 통해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리퀴드·패키징 커뮤니케이션 등 모든 소비자 접점에서 일관된 기준으로 우수성을 검증하는 체계적 프로세스를 운영한다. 신제품이 출시되기 전에는 기존 시장 제품 대비 명확한 우수성이 확보될 때까지 수정·보완을 반복하는 것을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았다.
오비맥주는 인사이트&이노베이션팀의 소비자 중심 포트폴리오 혁신 방침을 토대로 개발한 신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카스 레몬 스퀴즈’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생 캔’ 등 지난해 인기를 끌었던 제품 모두가 소비자 반응 연구를 통해 시장에 나왔다. 지난해 8월 출시된 카스 올제로의 경우 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이 모두 없는 국내 최초 ‘4무’ 제품으로 균형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했다. 심교선 전략 인사이트&이노베이션 상무는 “집착에 가까울 정도로 트렌드를 연구하고 반영하는 브랜드만이 제품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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