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주택가에서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배급소에 나온 한 여성이 수프를 그릇에 받고 있다. 러시아군이 에너지 인프라 시설 공격을 이어 가면서 기온이 영하 20도 가까이 떨어진 키이우 등에 전력이 수일째 끊긴 상태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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