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글 = 백동현 기자

2종 소형 운전면허 기능시험 현장입니다. 배기량이 125㏄를 초과하는 이륜자동차를 운전하려면 반드시 필요한 이 면허를 따기 위해 많은 응시생이 도전했습니다.

이날 시험에 응시한 20명 중 합격자는 단 2명. 시험 난도가 높은 탓도 있겠지만, 125㏄ 이하의 이륜차 운전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 시험을 얕잡아보고 많은 준비 없이 응시한 탓이기도 합니다.

두세 번의 낙방 끝에 간신히 합격해 면허를 취득하는 경우가 많고, 저 또한 그러했습니다. 어렵게 취득한 만큼 더욱 안전한 라이딩을 꿈꿔 봅니다.

백동현 기자
백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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