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제공
노스페이스 제공

영원아웃도어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세계 최고의 동계 스포츠대회 개막을 맞아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 공식 유니폼을 공개했다.

5일 노스페이스에 따르면 2012년부터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는 노스페이스는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 퍼포먼스 구현할 수 있도록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의 필드 테스트를 거친 고기능성 제품을 제공한다.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의 공식 유니폼으로 활용될 ‘휘슬러 GTX 스키 재킷 및 팬츠’는 노스페이스의 최상위 테크니컬 라인인 서밋 시리즈의 대표 아이템 중 하나다. 고강도 아웃도어·스포츠 활동에도 최상 퍼포먼스를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휘슬러 GTX 스키 재킷은 방수·방풍·투습 기능이 우수한 고어텍스 소재를 적용했다. 전면 목 부위 레이저 홀과 겨드랑이 부위 지퍼 적용을 통해 통기성을 높였다. 또 탈·부착이 가능한 스노우 스커트를 비롯해, 핸드·가슴·소매 포켓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을 통해 고글·스키 장갑 등을 분리 보관할 수 있게 설계됐다.

휘슬러 GTX 스키 팬츠 역시 고어텍스를 비롯해 코듀라 소재와 지퍼 등을 적용해 내구성과 통기성을 높였다. 재킷·팬츠 모두 다크 오렌지·블루·블랙 3종으로 출시했으며, 상·하의를 다양한 색상으로 조합해 셋업으로 연출 가능하도록 했다.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용 재킷으로 활용되는 ‘부베 후디 재킷’은 하이브리드 경량패딩으로서 활용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휘슬러 GTX 스키 재킷과 겹쳐입기해 보온성을 한층 높일 수 있고, 고강도 훈련이나 간절기 아우터로도 활용 가능하다. 재킷 전반에 적용된 우수한 내구성의 20 데니어 립스탑 소재와 겨드랑이 및 사이드 부분의 스트레치 니트 플리스 소재를 부위별로 함께 적용했다. 충전재로는 동일 두께 대비 보온성이 뛰어나고, 스트레치성과 내구성까지 우수한 자체개발 인공충전재 ‘에코로프트’를 적용했다. 여기에 겉감에 발수 가공까지 더해 겨울철 아웃도어·스포츠 활동에서 겪을 수 있는 추위 등에 대비했다. 아울러 비에도 몸을 따뜻하고 쾌적하게 유지시키고, 편안한 착용감까지 자랑한다.

성가은 영원아웃도어 대표는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의 필드 테스트를 거친 고품질 공식 유니폼을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에 다시 한번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프리스타일 스키 국가대표팀은 물론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 소속 선수들 모두 최상 컨디션을 유지하고 각자가 원하는 성과를 모두 이뤄내길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말했다.

최준영 기자
최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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