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방역·위생 솔루션 공식후원
국내 1호 빈대탐지견 ‘세코’ 투입
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정상회의 환경위생 지원 공로를 인정받아 외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세스코는 회의 전 기간 동안 첨단 방역·위생 솔루션을 공식 후원하며 국제행사의 안전한 운영과 K-방역 위상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세스코는 제2차 고위관리회의(SOM2), 제3차 고위관리회의(SOM3), 분야별 장관회의 (CSOM) 등 APEC 주요 일정 전반에 걸쳐 해외 각국 정상과 대표단이 이용하는 회의 공간과 동선을 중심으로 세스코의 첨단 방역 솔루션을 제공했다.
회의장 내부에는 공기 살균과 청정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공기살균청정기와 공기살균기를 설치했다. 출입구와 식음 공간에는 자동 손소독기, 화장실에는 자동 손세정기와 방향기를 배치해 교차 오염을 최소화했다.
또, 국내 1호 빈대탐지견 ‘세코’를 투입, 빈대방제 솔루션을 통해 의자와 카펫, 커튼 등 보이지 않는 위생 사각지대까지 선제적으로 점검했다. 세스코 전문 인력이 현장에 상주하며 즉각 대응체계를 유지함으로써 빈대 유입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고, 국제회의에 요구되는 위생·안전 수준을 확보했다.
세스코 관계자는 “이번 표창은 무엇보다 APEC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뜻깊게 생각한다”며 “세계 현장에서 첨단 K-방역의 위상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예린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