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연합뉴스
입력 2026-02-06 11:50
5일 케냐 남부 마가디 마을에서 마사이족 주민들이 지난해 10월부터 이어진 가뭄으로 뼈만 앙상하게 남은 채 여물을 먹는 소를 지켜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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