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베네수엘라 카라보보주 발렌시아 국가경찰 본부 앞에서 지난해 노벨평화상 수상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가 이끄는 야권 정당 ‘볼룬타드 포풀라르’ 소속 인사 알라나 로드리게스가 석방된 뒤 딸과 재회하고 있다. 베네수엘라는 지난 6일 야권 인사 복권을 골자로 한 사면법 초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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