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포르투갈 대통령 선거 결선투표에서 승리한 중도좌파 성향 사회당 소속의 안토니우 조제 세구루 후보가 지지자들과 취재진들에게 둘러싸인 채 두 팔을 벌려 당선을 자축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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