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은 설 명절을 맞아 30여 개 중소협력사에 거래대금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9일 밝혔다.
KSS해운은 원자재 대금 결제 및 직원 상여금 지급 등 명절 전후로 발생하는 일시적 자금 수요에 중소협력사가 대응할 수 있도록 매년 설과 추석에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있다.
KSS해운 관계자는 “협력사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모범적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이근홍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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