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한국에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열풍이 부는 사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선수촌에서는 초콜릿 라바 케이크가 새로운 디저트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초콜릿 라바 케이크는 겉모습은 평범하지만 가운데를 자르는 순간 진한 초콜릿이 녹아 흘러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캐나다 쇼트트랙 대표팀의 코트니 사로는 최근 SNS에 직접 라바 케이크를 자르는 장면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단숨에 조회 수 320만 회를 넘겼고, 댓글도 1330개 이상 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캐나다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나탈리 스푸너(사진)도 SNS 릴스를 통해 라바 케이크 시식 후기를 전했고, 해당 게시물에는 ‘좋아요’가 3만2000개나 달렸다. 스푸너는 라바 케이크를 한 입 베어 문 뒤 “10점 만점에 9.1점을 주겠다”고 말했다.

정세영 기자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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