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약 50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공립학교 교사들이 오션비치에 모여 ‘STRIKE’(파업)라는 글자를 만들고 있다. 임금, 건강보험 등을 둘러싼 교육청과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약 6000명의 샌프란시스코 통합교육구(SFUSD) 소속 직원들이 사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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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약 50년 만에 처음으로 파업에 돌입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공립학교 교사들이 오션비치에 모여 ‘STRIKE’(파업)라는 글자를 만들고 있다. 임금, 건강보험 등을 둘러싼 교육청과의 협상이 결렬되면서 약 6000명의 샌프란시스코 통합교육구(SFUSD) 소속 직원들이 사흘째 파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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