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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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승에서 우승한 최가온이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고 눈물을 글썽이고 있다. 연합뉴스

유력한 금메달리스트였던 최가온이 한국 설상 처음으로 올림픽 금메달을 따냈다.

고교생 보더인 최가온은 1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결선 3차 시기에서 90.25점을 받아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가온 선수는 1차 시도에서 넘어지고 2차 시도에서도 실패했지만, 3차 시도에서 완벽한 모습을 보이면서 극적으로 금메달을 따냈다.

임대환 기자
임대환

임대환 기자

디지털콘텐츠부 /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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