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에서 인기 게임 ‘포켓몬스터’의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테마파크가 문을 열었다. 포켓몬스터 팬들의 기대감에 두 달 치 입장권이 이미 동이 났다.
최근 지지통신 보도에 따르면 도쿄 최대 규모 테마파크인 요미우리랜드 내에 이날 오전 10시 포켓몬스터를 주제로 한 ‘포케파크 칸토’가 개장했다.
포케파크 칸토는 2개 구역에서 600마리 이상의 포켓몬을 만날 수 있는 최초의 상설 시설이다. 포켓몬과 교감할 수 있는 숲 등 야외 공간과 게임 속 마을을 본 떠 만든 어트랙션이 있다는 게 특징이다.
이미 두 달 치의 입장권이 매진이 된 상황이라고 AFP 통신이 전했다.
포케파크 칸토 운영회사의 이토 켄지로 회장은 개막식에서 “포켓몬 30주년인 올해 개막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유현진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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