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인성·박정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휴민트’(감독 류승완)이 불과 개봉 6일 만에 100만 고지를 밟았다.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휴민트’는 17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까지 88만 관객을 동원한 ‘휴민트’는 설날 당일인 17일에도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휴민트’는 개봉 이후 “재미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관객수가 순증하고 있다. 실제 관람객들의 평가를 기반으로 한 CGV 골든에그지수는 93%에 이른다.
조인성의 고난도 액션과 박정민의 멜로, 이를 조화시킨 류승완 감독의 연출력이 3박자를 이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휴민트’는 비밀도, 진실도 차가운 얼음 바다에 수장되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이들이 격돌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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