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시작된 18일 가자시티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튀르키예 IHH 재단이 마련한 이프타르(라마단 기간 해질녘에 먹는 저녁 식사)를 먹고 있다. 지난해 10월 휴전 이후 처음으로 맞는 라마단 금식 후 첫 끼니인 이날 이프타르에는 고기와 쌀, 대추야자 등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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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금식 기간인 라마단이 시작된 18일 가자시티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튀르키예 IHH 재단이 마련한 이프타르(라마단 기간 해질녘에 먹는 저녁 식사)를 먹고 있다. 지난해 10월 휴전 이후 처음으로 맞는 라마단 금식 후 첫 끼니인 이날 이프타르에는 고기와 쌀, 대추야자 등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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