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광고계 블루칩으로 주목받고 있다.
19일 소속사 피네이션은 Baby DONT Cry(이현, 쿠미, 미아, 베니)가 라이프 프레그런스 바디케어 브랜드 바디판타지의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바디판타지 관계자는 “기존의 편견을 깨는 Baby DONT Cry만의 당당하고 순수한 정체성이 향을 통해 자신의 무드와 취향을 표현하는 바디판타지의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했다. 순수함, 당당함이 공존하고, 사랑스러움 속에서도 가볍지 않은 에너지를 지닌 Baby DONT Cry의 이미지는 브랜드의 방향성을 효과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포인트”라고 밝혔다.
Baby DONT Cry는 바디판타지와 다양한 광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한다.
한편 Baby DONT Cry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두 번째 디지털 싱글 ‘I DONT CARE(아이 돈트 케어)’로 한층 성장한 음악과 퍼포먼스, 폭넓은 스펙트럼까지 발산하며 차세대 루키로 떠올랐다.
안진용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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