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왼쪽)를 비롯한 대한민국 선수단이 23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로나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폐회식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입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금메달 3개, 은 4개, 동 3개를 따내 종합 순위 13위에 올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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