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3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낙폭을 키워 한때 6,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11시 25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219.51포인트(3.52%) 내린 6,024.62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발해 한때 6,180.45까지 낙폭을 줄였으나 다시 하락폭을 키웠다.
이날 오전 11시 21분쯤에는 5,987.15까지 밀리며 6,000선을 내주기도 했다. 이후 낙폭은 일부 줄어 6,000선을 다시 회복한 상태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4744억원, 1029억 원 순매도하고 있으며 개인은 3조4829억 원 매수 우위다.
곽선미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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