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엔시티 드림(NCT DREAM)의 네 번째 투어 피날레 공연이 전 세계 86개 도시에서 생중계된다.

이들의 네 번째 투어 ‘더 드림 쇼 4 : 퓨처 더 드림’의 피날레는 오는 20~22일, 27~29일 6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개최되며, 일찌감치 전석 매진됐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21일과 28일 공연이 한국 9개 도시와 일본 43개 도시를 비롯해 자카르타, 마카오, 싱가포르, 타이베이, 가오슝, 쿠알라룸푸르, 홍콩, 방콕, 치앙마이 등 전 세계 86개 도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될 예정이다. 21~22, 28~29일 공연은 글로벌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와 위버스(Weverse) 등을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된다.

NCT 드림은 이번 투어로 서울 고척스카이돔 최다 공연 개최 기록을 비롯해 홍콩 최대 규모 공연장인 카이탁 스타디움 K팝 아티스트 최초 입성, 태국 최대 규모의 라자망갈라 내셔널 스타디움 공연 2년 연속 개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과 대만 타이베이 최대 실내 공연장 타이베이돔에 오르는 등 기록을 썼다.

김유진 기자
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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