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케이블방송 HBO의 인기 시리즈 ‘왕좌의 게임’이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다. 영화는 시리즈보다 수세기 전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타르가르옌 왕조의 창시자인 아에곤 1세와 그의 웨스테로스 대륙 정복기가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 할리우드의 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왕좌의 게임’ 영화는 워너브러더스에서 제작하며, 넷플릭스 시리즈 ‘하우스 오브 카드’의 총괄 프로듀서인 보 윌리몬이 각본을 맡았다.
매체는 감독과 캐스팅은 아직 전해지지 않은 상태라고 전했다. 아울러 현재 워너브러더스가 파라마운트 스카이댄스에 매각되는 과정이 진행중이라 영화 제작이 중도에 취소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민경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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