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은 우오현(사진) 회장이 그룹의 나눔경영 실천 창구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여주대에 발전기금 23억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전기금은 지난 2024년 11월 33억 원에 이은 두 번째 기탁이다. 우 회장이 최근 5년간 장학금과 교육 인프라 개선 등 명목으로 여주대에 기부한 누적액은 100억 원을 넘었다.

이소현 기자
이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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