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로이터
입력 2026-03-06 11:54
미국·이란 전쟁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하는 가운데 4일 파키스탄 퀘타 외곽 지역의 한 창고에서 남성이 이란산 휘발유가 가득 든 통을 오토바이에 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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