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시 화순항 인근 해상에서 여성으로 추정되는 변사체가 발견됐다. 해경은 부검을 통해 신원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8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9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 인근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변사체를 수습해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해경 관계자는 “변사체는 여성으로 추정되지만 부검을 신원을 특정하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현진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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