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이 분당서울대병원과 주거 기반 인공지능(AI)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건설이 개발한 헬스케어 플랫폼을 분당서울대병원과 연계해 미래형 건강주거 서비스를 구체화하는 것이 목표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