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라인’ 5만2000장 판매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걸그룹 ‘블랙핑크’(사진)가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톱10에 진입했다.
8일(현지시간) 빌보드가 홈페이지에 게시한 14일 자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판매량 5만2000장을 달성하며 ‘빌보드 200’ 8위로 데뷔했다. 팀 통산 세 번째 톱10 진입으로,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이 2위,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가 해당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바 있다.
‘빌보드 200’ 1위는 로제와 ‘아파트’(APT.)를 협업한 브루노 마스의 정규 4집 ‘더 로맨틱’(The Romantic)이 차지했다. 마스가 정규앨범을 발매한 것은 지난 2016년 3집 ‘24K 매직’(24K Magic) 이후 10년 만이다. 블랙핑크의 ‘데드라인’과 같은 날 발매된 이 앨범은 18만6000장이 팔렸다.
그는 ‘더 로맨틱’으로 2013년 정규 2집 ‘언오소독스 주크박스(Unorthodox Jukebox)’ 이후 13년 만에 해당 차트 정상에 올랐다.
김유진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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