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태안의 한 해수욕장에서 야영을 하던 3명이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로 병원에 이송됐따.
10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지난 3일 오전 3시 20분쯤 태안군 안면읍 승언리의 한 해수욕장 공영주차장에서 야영을 하던 40대 남성 등 3명이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들은 텐트를 치고 야영을 하던 중 어지러움 등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텐트에 피운 숯으로 인해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있다.
유현진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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