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지난달 5일 도·소매 강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융합형) 매장으로 개편한 인도네시아 마타람점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60% 늘고 고객 수도 약 4배로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김밥·떡볶이·닭강정 등 다양한 K-푸드를 선보이는 ‘K-밀 솔루션’이 매장 주요 코너 중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롯데마트 마타람점이 다양한 먹거리를 구매하기 위해 방문한 현지 소비자들로 붐비는 모습.
롯데마트 제공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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