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은 오는 4월 14일 오후 7시 30분 ‘2026 누구나 클래식 with 강릉시립교향악단’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드보르자크의 첼로 협주곡 b단조 Op.104와 말러의 교향곡 제5번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연주는 강릉시립교향악단이 맡고 상임지휘자 정민이 지휘한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문태국이 협연자로 참여해 드보르자크의 첼로 협주곡을 선보이며, 해설은 김대환 교수가 맡아 작품의 배경과 음악적 특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강릉시립교향악단은 1992년 창단 이후 지역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며 국내 주요 무대와 국제 음악 교류에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세종문화회관의 ‘누구나 클래식’은 2024년부터 관람료 선택제를 도입해 관객이 자율적으로 티켓 가격을 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민경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
# 미국·이란 전쟁관련기사
72
통행료는 비트코인으로 달라는 이란, 왜?…추적·압류 회피용...“몇 초 안에 결제해야”
“우리 배부터 빼 주세요” 눈치 싸움 시작된 해외 정상들…다카이치·마크롱, 이란 대통령과 통화
-
# 관세 전쟁관련기사
95
트럼프 “이란 우라늄 농축 불가…무기 공급하면 50% 관세”
또 관세 손 본 美…금속 제품에 관세 25% 일괄 적용
-
# 3대 특검관련기사
138
배우 박성웅 “이종호, ‘우리 사단장’ 하며 허그”…임성근 보더니 “난 이분 모른다”
“반성 없다” 내란 특검, ‘체포 방해’ 尹에 2심서도 징역 10년 구형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