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인도 뉴델리 주재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티베트 봉기 기념일 시위에 참가했던 시민들이 티베트 국기를 들고 경찰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이날 시위는 1959년 티베트 봉기를 기리는 행사로, 참가자들은 중국의 티베트 통치를 규탄하며 티베트 자치와 인권 보장을 요구했다.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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