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예비학예인력 선정 실무경험 기회 제공으로 전문인력 양성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이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예비학예인력 실무연수프로그램 ‘매헌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제공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이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예비학예인력 실무연수프로그램 ‘매헌서포터즈 5기’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 제공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관장 명노승)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예비학예인력 실무연수프로그램 ‘매헌서포터즈’ 5기를 선발,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5주년을 맞은 매헌서포터즈는 ‘젊은세대의 눈높이에 맞는 소셜미디어 홍보’를 통해 ‘오늘의 청년에게, 내일의 매헌이’라는 주제로 윤 의사의 의로운 삶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한편, 운영·전시·선양 등 기념관 실무에 대한 교육 및 국내외 답사를 통해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목표로 활동한다.

매헌서포터즈 5기로 선발된 대학생 12명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됐으며 매달 활동비 지급 및 우수활동자 포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에 걸쳐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다.

정충신 선임기자
정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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