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종목 은메달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김윤지 선수에게 축전을 보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김윤지 선수의 네 번째 메달을 축하합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김 선수를 축하했다.
이 대통령은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성과”라며 “이번 대회에서 거둔 네 번째 메달로 김윤지 선수는 동계와 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개인전 종목으로만 보면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앞으로 예정된 크로스컨트리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에서도 지금까지 그랬듯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치열한 승부 끝에 4위를 차지한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했다.
이정우 기자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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