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한국광고학회 주관으로 지난 13일 진행된 ‘2026년 올해의 광고상’ 시상식에서 온라인·모바일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올해의 광고상은 서울영상광고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과 더불어 국내 3대 광고상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에쓰오일은 2024년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오디오부문 장관상, 2025년 서울영상광고제 브랜드 경험 부문 파이널리스트에 이어 이번 수상까지 달성했다.
에쓰오일의 ‘구도일 캔 두잇’ TV광고는 회사의 미래 비전과 경쟁력을 상징하는 ‘샤힌 시티’를 배경으로 한 3차원(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했다. 또 사람을 부르는 표현인 ‘애! 너지’가 충전과 응원을 뜻하는 ‘에너지’로 연결되는 언어유희를 CM송에 담아 리듬감과 메시지 전달력을 강화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난 3년간 회사의 진정성과 방향성을 일관되게 담아 온 광고 캠페인이 소비자들에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진 결과”라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